[Tasteem][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얼큰한 국물과 소주 한잔 생각날 때 남자라면 남자탕 男다른 감子탕을 소개합니다. (아 물론 여성분들이 먹어도 정말 맛있을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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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굳헬로 goodhello@goodhello 입니다.

저는 마산에 지인이 별로 없어 매번 가족들과 외식을 하며 소주 한잔 하는데요

얼마전 친구를 만나 한잔했었답니다.

사실 한달에 친구 만나 한잔할 기회가 2-3번도 채 안되는 것 같아요.

이번에 친구 만나 한잔 했던 감자탕집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가게 이름이 얼핏 보면 남자탕으로 보여서

친구야 우리 어디서 한잔해??

남자탕에서 한잔 하자

그래 그러자

그래서 택시타면 저도 모르게

해안도로 남자탕 가주세요

기사님

네??

그 해안도로에 유명한 남자탕 모르세요?? 어시장 입구쪽에 있는...

아 그 감자탕 집이요??

네

음 가게이름 자세히 보니 男다른 감子탕이로군요

왜 매번 남자탕으로 기억하는건지...

그렇게 친구와 전 남다른 감자탕 집에서 만났답니다.

물론 우린 감자탕을 먹으러 왔으니 감자탕을 시킬테지만 그래도 매번 그랬듯이 메뉴판을 둘러 봅니다.

철판뼈찜도 맛있어 보이고 여신(女辛)뼈찜, 남(男)다른 뼈찜도 맛있어 보입니다.

뼈전골류도 맛있어 보입니다.

이래저래 메뉴판을 둘러 보지만 우리는 역시 감자탕을 시켰답니다.

2명이지만 많이 먹으려고 중자를 시켰답니다

그렇게 감자탕이 나오고 친구는 역시 첫잔은 소맥이라며 소맥을 말고 있습니다.

저 역시 첫잔은 소맥인데 저의 마음을 정말 잘 알아주는 친구입니다.

ㅋㅑ~ 보기만 해도 술술술을 부르게 생겼네요

한덩이 건져서 와사비 소스에 찍어 먹으면 정말 술이 술술 넘어갑니다.

남자탕 답게 국물이 특히나 얼큰합니다.

국물이 너무나 좋아서 육수를 몇번이나 추가했는지 모르겠네요.

그리고 감자탕 다 먹고 볶음밥도 좋지만 저는 라면 사리를 더 좋아 한답니다.

그나저나 둘이서 중자는 너무나도 양이 많았나 봅니다.

고기가 남았지만 그냥 라면 사리 넣고 끓여 먹었네요.

이렇게 포스팅을 하고 나니 정말 얼큰한 국물에 소주가 땡기는데 친구한테 전화 하고 싶어지네요.

친구야 남자탕에 소주한잔 하러 갈까??

그렇지만 오늘은 시간이 많이 늦었고 다음을 기약해야겠네요.

얼큰한 국물과 소주 한잔 생각날 때 남자라면 남자탕 男다른 감子탕 추천드립니다. (아 물론 여성분들이 먹어도 정말 맛있을겁니다. )

주소 :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안대로 289
전번 : 055-222-2110
상호 : 남다른감자탕 (마산어시장점)


맛집정보

남다른감자탕 (마산어시장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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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동서동 해안대로 289


[Tasteem][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 얼큰한 국물과 소주 한잔 생각날 때 남자라면 남자탕 男다른 감子탕을 소개합니다. (아 물론 여성분들이 먹어도 정말 맛있을겁니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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