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코올 스팀 #85] 굳헬로의 알코올 스팀 여든다섯번째 이야기!! ㅋㅑ~ 좋다아~ 굳헬로표 입이 얼얼한 마라탕에 목이 뜨거운 진로 소주!! 그리고 스팀몬스터 일기!!
안녕하세요. 굳헬로 @goodhello 입니다.
어젠 토요일인데도 출근 했더니 하루가 금방 지나가더라구요.
피곤한 저녁 무엇을 먹을까 고민하다... 마라탕 소스 사두었던게 생각이 나서 마라탕을 만들어 보았네요.
그럼 오늘은 그 이야기를 알코올 스팀 85번째 이야기!!! 로 해보겠습니다.
뽀돌 @bbooaae님께서 그려주신 알코올 스팀 대문!!
마라탕을 만들기 위해 냉장고를 털어보니 쓸만한게 많이 나오더라구요.
어묵도 있고 소시지도 있고 황태포도 있고...
마라탕은 맵기에 아들님은 다로 어묵탕을 끓여드리고 난 후 다시 물을 올려 황태를 넣고 물을 끓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어묵, 소시지, 버섯, 파 등 갖가지 재료를 다 투입했습니다.
마지막으로 마라탕 소스를 넣고 완성한 굳헬로표 마라탕!!
와우~ 생각보다 맛있더라구요.
어찌나 얼큰하면서도 입안이 얼얼한지~
마라탕의 얼얼한 맛과 요즘 다시 빠져든 진로소주의 뜨거운 맛이 너무도 잘 어울리네요.
ㅋㅑ~ 좋다아~~
당분간 진로소주 자주 찾을것 같네요~
그나저나 이제 곧 소주값 오른다는데... 소주 좀 사재기 해둬야 할까 봐요. ㅠㅠ 소주값이 오르다니.... ㅠㅠ
그리고 이어지는 스팀몬스터 일기!!
오늘 오전에는 오치 @virus707님이 주최하시는 스팀몬스터 토너먼트 JJM BLAST ,Beyond the limits!! 3rd STEEMMONSTERS 가 열렸답니다.
오늘은 어제 늦게까지 술마시고 노느라 공차러 못갔는데... 토너먼트 참여하려고 못 간건 아닙니다... ㅎㅎㅎ
헉... 그런데 아침부터 비몽사몽에 술이 덜 깻는지.....
1회전 탈락이라는... ㅠㅠ
갑작스런 브론즈 리그에 다리아의 힘을 미처 생각치 못했네요.
브론즈 리그라 커몬 3렙 레어 2렙 에픽2렙 레전더리 1렙 몬스터를 사용할 수 있는데...
다리아를 사용하면 브론즈리그에서 레어가 3렙으로 참여가 된답니다.
상대의 다리아 소환사에 그만...
좀 아쉽네요...
다음에는 정신 좀 차리고 제대로 도전해 보고 싶네요.
그래도 토너먼트 1회전 탈락하고 나니 시간이 많아서 어제 미처 끝내지 못한 일일퀘스트를 완료 했는데...
요 며칠 구경도 못한 흔들흔들 레전더리 카드가 2장이나 나와주었네요~
토너먼트 1회전에서 허무하게 져서 아쉬웠지만 레전더리 카드 2장으로 기분이 좋아 졌답니다~
그럼 여러분들 남은 일요일 오후도 행복하게 잘 보내시구요~
즐거운 오후 되세요~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