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굳헬로 @goodhello 입니다.
신나는 주말 보내셨나요??
3박 4일간의 여행을 끝내고 드디어 집에 도착했는데... 역시 집이 최고로군요.
으~ 홍천 정말 추워서 오늘은 따뜻한 곳 들렀다가 천천히 집에 오는게 목표 였는데...
아들님께서 놀이동산 가고 싶다고 하셔서 홍천에서 마산 내려오는 길에 대구 이월드 들렀다 왔답니다.
저 어렸을때만 해도 대구 우방랜드였는데... 이월드로 이름이 바뀌었더라구요.
시간도 늦고 춥고 그랬는데 아들님 칼 한자루 사주고 드디어 집으로 출발 할 수 있었답니다.
멋진 여행기 남기고 싶지만 오늘은 정말 너무 너무 피곤한 관계로...
어느새 2018년의 마지막 날인 12월의 31일이 되었네요.
올해 남은 하루 마무리 잘 하시고~ 안녕히 주무시길 바랍니다~
그럼 굳나잇~ 굳헬로~
편안한 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