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0
@goodfeelings 좋은예감 입니다.
오늘은 어제보다 더더더 추운 날씨예요
모두들 꽁꽁 싸매고 나가셨는지요..?
오늘은 냉파[냉장고파먹기]한 이야기를 해볼게요ㅎㅎ
분명히 주말에 홈+ 마트에가서
장을 많이 본것같은데도 먹을게 없는 것같죠?ㅠㅠ
그래서 냉장고를 유심히 보니
야채칸에 무가 있는거예요!
지난번 조림해먹고 남은 무인데요
요걸 활용해서 무생채를 만들려고해요
마침 엊그제 새로 알게된 레시피가 있어서
그 방법으로 해보려고 합니다
(짱구님 레시피참조)
▶재료
무, 고춧가루,소금, 멸치액젓, 설탕, 다진마늘, 참기름, 식초, 깨, 파
▶recipe
작은 무 1/2개 정도를 채 썰어
소금 1/2 큰술을 넣고 10분정도 절여주세요
다진파 조금, 고춧가루3, 멸치액젓1, 설탕1,
다진마늘1, 식초1/2, 참기름1/2큰술(어른 밥수저기준)을 넣고
조물조물 섞어주세요.
조물조물하다보면 물기가 나오면서
무가 예쁜 빨강으로 바뀌어요.
그리고 마지막에 깨를 뿌려주세요!
너무너무 간단하죠??
저는 간단한 레시피를 선호합니다 ㅋㅋㅋ
적당히 매콤한 맛이고요
더 매콤 칼칼한 맛을 원하신다면,
간보면서 고춧가루 조금 더 넣어주세요.
이렇게 간단하게 만든 무생채지만
따끈한 밥에 무생채 듬뿍 올리고
반숙 계란 2개 넣고
참기름이랑 깨 뿌려서
쓱쓱 비벼먹으니 꿀맛입니다!
▲ 반숙계란 2개 넣었더니 더 맛나요>.<
윤식당 비빔밥 너무 해먹고 싶었지만 ㅋㅋㅋ
저는 간단하게 무생채 비빔밥만들어서
점심 맛나게 먹었어요:)
집에 무 있으면 한번 해보시길 바래요!
멸치액젓 없으면
소금을 추가로 더 넣으시면 될 것같아요^^
제 글을 읽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다들 맛있는 점심 드시고
추운 날씨에 건강 유의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