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밋업에 참여해보았다 우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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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좋은예감입니다:)
저는 스티밋 시작한지 4달째 되었고 펀펀 소모임에 가입한지는 1달정도 된거 같아요. 늘 다른 분들 밋업 보면서 부러움과 신기함을 느끼던터라 펀펀 모임방에서 밋업 이야기가 나오길래 저도 손들고 참여해보았습니다ㅋㅋㅋ
잘 모르는 사람들과 만나는 일이라 어색할까 걱정했는데 용기(!)내어 나가길 참 잘한거 같아요. 너무 많이 웃고 이야기하고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

글에서 뵙고 단톡방에서 이야기하던 분들을 직접 만나니 신기방기하기도ㅋㅋㅋ
특히, 펀펀 모임 대빵 지이니님과 어여쁜 일럭님, 단바인님 넘 반가웠구요:)
선유기지 주인장이신 잔바람님과 이미 선유기지에 자리해계셨던 타타님 아페리티프님 슈퍼스타님, 굵은십자군님~ 어제 모임의 유일한 20대 상콤한 꼬드롱님까지 인사하고 즐겁게 이야기나누었습니다 크흐흣

몇몇분은 선유기지 오시기전에 추나밋업에 가셨고 결제를 스달로 하셨다는데ㅋㅋㅋㅋㅋ 스티밋세상에는 정말 안되는게 없는 신기한 곳임이 틀림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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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산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한 선유기지는 정말 포근한 느낌의 아기자기한 아지트예요. 저는 에이드를 주문했는데 이벤트로 공짜로 마셨다는 감사한 이야기 ㅠㅠ
선유기지에서 모임한 비용도 스달로 결제하고! 앞으로 바뀔 세상에 조금씩 적응해가는 느낌이라 신기하고 재밌었습니다ㅋㅋㅋㅋㅋ

신나는 스티밋 라이프>.< 앞으로도 열심히 즐겨보겠습니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