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oodfeelings 좋은예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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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미니멀라이프 이야기에 앞서
같이 고민해주셨으면 하는 질문이 있어요!!
엄마, 섹시한게 뭐야??
띠용
아들래미가 아까 저한테 물어본거예요.
유치원에서 아이들끼리 하는 말을 듣고
자기도 여자애들한테
“섹시한 여자” 라고 말하니까
여자애들이 자기를 잡으러 뛰어오더라며....@.@
— 섹시하다는건 매력있다는 거야^^
이렇게 말했더니
엄마 근데 왜 여자애들이 쫓아와??
엄마도 모르지? 인터넷에 검색해봐...
ㅠㅠ
“애기는 어떻게 생기는거야?”
이 질문보다 왜 더 어려운거 같죠?
내일 알려준다고 했는데.. 뭐라고 답하면 좋을지 같이 고민해 주세요 이웃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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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멀라이프]
1000개 비우기 / 88개 비움 / 누적 346개
비운이야기
며칠전부터 인화해둔 사진을 야금야금 정리하기 시작했어요
비슷한 사진과 다시보니 꼭 갖고있지 않아도 될거같은 사진들 따로 분류해놓고, 다른 것들과 함께 비웠습니다(82개 비움)
아이가 만들기한것과 아이옷 3개, 아무래도 안신을거 같은 운동화1개와 아이 신발1개 비워요(6개 비움)
만들기한거는 아이가 분명 뭐라할거 같아서
검정 비닐봉지에 꽁꽁 숨겨 버렸어요ㅋㅋ
주방퇴근
이사하고 그나마 빨리 정리된 주방이에요
오늘 주방퇴근하고 한번 찍어봤어요
(사진찍으려고 평소보다 열심히 치웠습니다ㅋ!)
주방 컨셉은 “전부 숨기기”
크지 않은 주방이라 하나둘 밖으로 나오기 시작하면 감당이 안될거 같아 최대한 안으로 넣었어요
밖에 항상 있는건..
정수기, 커피머신,컵정도예요!
원래 전기압력밥솥도 있었는데 고장나서 버리고 칙칙 추 돌아가는 압력밥솥으로 바꿨어요
요거로 바꾸고 밥도 금방되고 전기요금도 줄어들고 사용후에 씻어서 하부장에 넣어버리면 되니까 더 좋아졌어요👍🏼
설거지한 그릇은 잠시 말렸다가 깨끗한 타월로 닦아서 상부장으로 다 집어 넣고
주방용품들도 전부 서랍장 안에 있어요.
싱크대 안쪽에 스텐고리 달아서 주방장갑 보관했더니 자리고민 안해도 되고 편해요!
작년부터 안쓰는 주방용품들 많이 비워서
주방은 큰 문제가 없는데..
시급한건... 방에 갈곳잃은 짐들이 막 쌓여있다는 거예요!! 언젠가 정리가 되겠죠??? ㅋㅋ
글 마무리할 때는 항상 어색한 느낌이 있네요
하하하😁
오늘은 아까 저녁에 먹은 라면 사진으로 마무리할게요~~
비도 오고해서 라면 끓여
파송송 계란탁해서 맛나게 먹었습니다^^
글 읽어주셔서 정말 감사해요~
모두 편한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