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구담입니다 :)
요 몇일 외주일로 바쁘게 지내고 있습니다.
모든 일이 그렇듯이 그림 그리는 프리랜서도
때론 땡기지 않는 그림도 그려야
할때가 종종 있지요 (찬밥, 더운밥 가릴 급이 아니기에..ㅋ)
저에게는 동화책, 그림책이 그렇습니다..허허허
아이들의 눈높이와 나이를 자실만큼 자신 클라이언트의 눈높이
두 마리 토끼를 잡는것이 만만치가 않기 때문이지요...ㅋ
뭐 그럼에도 일이 있다는 것은 참 감사한일입니다.
맥주를 한모금 들이킴으로서 말라버린 동심을 깨워봅니다 ..
ps : 주어진 일을 언능 마치고 좋아서 하는 스팀잇 만화 그려야 겠습니다 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