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구담입니다:)
어느덧 주말이 또 이렇게 지나 가네요..
월요일 아침이면 떠올랐던 고 김광석님의 곡 중 가사..
계절은 다시 돌아 오지만...떠나간 내 사랑(주말)은 어디에..
내가 떠나보낸 것도 아닌데 내가 떠나온 것도 아닌데
PS : 이제는 프리랜서 인지라 주말의 개념이 조금 사라졌지만
과거 직장인일때는 매번 돌아오는 월요일이 어찌나 무거웠던지요...
참 희한합니다 푹쉬고 리프레쉬하라고 주어진 주말인데
그주말을 보내면 왜이리 더 피곤했던건지...ㅋ
스팀잇의 모든 직장인 분들 화이팅입니다...
이 블로그의 올라오는 모든 그림은 @goodam이 직접 작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