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구담입니다
영화 커피와 담배에서 나오는
"금연의 미학은 끊었으니 한대쯤은 괜찮다는거야"
라는 말도 안되는 궤변을 떠올리며 끊고자 했던
담배와 믹스커피를 또 들게 되네요..
몸에 하나 좋을거 없는 이 두가지의 조합은 참 달콤 씁쓸합니다..
이 블로그의 올라오는 모든 그림은 @goodam이 직접 작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