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구담입니다.
정말 간만에 책을 구매했네요
바로 콘솔게임을 즐기시는 분들은 왠만큼 알만한 게임
"블러드본"의 컨셉아트집입니다
게임 자체도 훌룡하지만 원채 디자인적으로 너무 훌룡한 게임이어서
컨셉아트집이 나오면 꼭 구매하고 싶었드랬죠
인공 가죽 느낌의 표지부터가 분위기가 있습니다 ㅋㅋ
게임은 전반적으로 고딕 양식과 빅토리아 시대를 배경으로 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이 게임의 진멱목은 바로 크리쳐 디자인인거 같습니다..
보고 있으면 도데체 이런 것들을 그린 분은 머릿속에 무엇이 있을까 싶을정도입니다..
책의 전부를 보여드릴순 없지만
한장 한장 넘길때마다 정말 대단하다는
생각뿐입니다...
역시..세상은 넓고 존잘러(X나 잘그리는 사람)는 넘치는거 같습니다..ㅋ
강한 자극 한방 받고 그림그리러 갑니다
또 찾아온 한파 빙판길 고뿔 조심하셔요 스티미언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