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구담입니다 ㅋ
워 정말 끝나지 않을것 같던 무더위가
입추 이후 확실히 한풀 꺾인 느낌입니다!
30년이 넘게 겪은 계절의 흐름임에도
늘 신기허게 느껴집니다
덩달아 제가 여름을 싫어하는 이유 중 하나인
모기....이녀석도 좀 사라졌음 하는데
자고 인나면 꼭 한 두방씩 빨대 꽂은 자국을
남겨주네요...
모기에게 받은 스트레스를
풀고자 그린 그림 한장 함께 올립니다..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