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주가 또 정신없이 흘러갔습니다.
어제는 간만에 시간의 여유가 생겨 쇼파에 쭈구려 앉아
무아지경으로 그림을 그렸네요
역시 그림은 '내그림' 그릴때가 가장 재밌습니다.
티비에서 나오는 문어를 보니
문어 숙회에 소주한잔이 땡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