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날씨가 흐리흐리 하네요
평소에도 흐린날을 싫어하진 않았지만 예보된 비를 불러올 구름들이라
괜히 더 반갑습니다.
우리네 인생도 너무 밝기만 하면
괜히 더 불안해질때가 있는거 같습니다.
가끔씩은 모노톤으로 차분해지는 오늘 같은날
흐린날은 흐린날대로 즐겨보렵니다
(사실..건조기를 사서 빨래 걱정이 없어서 일수도 있겠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