둥지

gooda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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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젠 너를 내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이상 방황 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남진 둥지 가사 중

오늘은 종일 병든 닭처럼 꾸벅꾸벅 거리고 있습니다...

이럴꺼면 아예 다 접고 푹자든가 아니면

냉수에 세수한번 하고 정신을 차리든가 해야하는데..

이도 저도 아닌 이상태..참 미련해보이네요..ㅋ

둥지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