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 빈자리 채워 주고 싶어
내 인생을 전부 주고 싶어
이젠 너를 내곁에다 앉히고
언제까지나 사랑 할까봐
우리 더이상 방황 하지마 한눈 팔지마
여기 둥지를 틀어~"
남진 둥지 가사 중
오늘은 종일 병든 닭처럼 꾸벅꾸벅 거리고 있습니다...
이럴꺼면 아예 다 접고 푹자든가 아니면
냉수에 세수한번 하고 정신을 차리든가 해야하는데..
이도 저도 아닌 이상태..참 미련해보이네요..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