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탓이겠지만 이 녀석은 꼭 제가 울적하고 잡념이 많아 잠을 설칠때면
슬그머니 올라와 제 옆에서 잠을 잡니다.
덕분에 조금이나마 편안하게 잠에 들곤 합니다.
그래서 제가 자는 동안 이녀석이 애써주는건 아닌가 싶어 그려봤습니다
고마워 김톰
잠을 편히 못 주무시는 모든 스티머분들께 숙면이 찾아오기를...
제 블로그의 모든 그림은 goodam이 직접 작업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