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우우우잉

goodam(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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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프리랜서로서 나름에 거래처?

꽤 오랜 시간 함께 일해오던 곳과

이별을 해야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뭐 구구절절 말씀드릴순 없지만

서로의 관계가 당연한게 되버린 느낌?

그로 인해 슬슬 거리를 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삼스럽지만 역시 영원한건 없는거 같습니다

부우우우잉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