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프리랜서로서 나름에 거래처?
꽤 오랜 시간 함께 일해오던 곳과
이별을 해야할수도 있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뭐 구구절절 말씀드릴순 없지만
서로의 관계가 당연한게 되버린 느낌?
그로 인해 슬슬 거리를 둬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새삼스럽지만 역시 영원한건 없는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