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모습을 그려보는 것은 몇장의 일기보다
스스로를 돌아보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나는 어떤 사람이더라..?
내 주변에선 나를 어떤 사람으로 알더라?
내가 되고 싶던 나는 어떤 사람 이였더라? . . . 손님이 너무 없어 살짝
민망한 카페에서 그린 자화상
올려봅니다
눈이 오락가락 하네요 다시한번 빙판길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스티미언 여러분
-빙판길 덕에 크게 다쳐본 구담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