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그리는 구담입니다..
제목처럼 말그대로 땀을 뻘뻘 흘리며 뻘그림을 그려봅니다..
보통 고양이는 따뜻한걸 좋아하니 더위를 덜 탈거라 생각 할 수 있는데..
함께 사는 김톰을 보니 그렇지도 않네요 활동성이 70%이상 급감한게 보입니다ㅋㅋ
저 털옷을 을매나 벗고 싶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