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절의 일관성은 과거의 날을 기억하게 해주는거 같습니다.
4년전 이맘때 한참 추울 당시 다니던 직장을 그만두고 대책없이 프리랜서를
선언했을때, 그 암담하고 막막했던 때가 떠오릅니다
지금은 썩 괜찮은 추억이지만요
내리는 눈만큼 아름답지 않은 눈길
조심하세요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