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과거 직장을 다니던 시절
지옥같은 아침을 이겨내고 어찌되었건 힘내보자
하며 활기차게 회사에 들어섰을때
상사가 무슨일이 있었는지 인상을 있는대로 쓰며
인사하는 저를 맞이하셨습니다
활기찬 제가 눈치없는 바보가 되는 기분이었죠
(결코 지각은 하지 않았었습니다^^;)
공감이 참 중요한 시대입니다.
그만큼 때론 공감을 강요받기도 합니다.
현재 혼란의 상황속에서
자신이 그렇지 못함에 나의 평온(하려고 노력하는)까지
흩어놓으려는 이들도 있습니다.
나만의 감정페이스 잘지켜나가시길 바래봅니다
스티미언 여러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