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는 종일 업무 미팅을 진행했습니다
아니 미팅이 아니라 귀고문이라고
하는게 더 맞는 표현인거 같네요....ㅋ
종종 듣기를 거부하고 본인만 떠뜨시는 분들을 뵙습니다
그 분들이 좀 아셨으면 좋겠는게..
서로 주고 받으며 대화를 나눠야
상대방에게 더 잘 전달된다는 것을
결론은 전 어제 미팅내용이 하나도 기억나질 않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