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그림 그리는 구담입니다 :)
여름이니 당연 한거지만 참 많이 덥습니다..아니 더럽게 덥습니다..ㅋ
그나마 문명의 발전 덕에 실내에선 이 한여름에도
시원함을 느낄 수가 있습니다.
한가한 오후 아낌없이 틀어주는 에어컨을 맞으며 바라본
하늘은 그토록 푸르고 화창해 보일수가 없네요
불과 10분전만해도 바라만 봐도 짜증이 솟구치는
원망스러운 하늘이었는데요..
역시 모든것은 저로 부터 인거 같습니다.
내 마음이 선선하고 여유로우면 이 여름도 조금은
가뿐하게 보낼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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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에서 나오자 마자 열풍을
온몸으로 느끼며 즉시 날려 버렸습니다...
스팀잇 이웃 여러분 우리 잘 견뎌내 보아요..ㅋㅋ
이 또한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