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고니(gony)입니다.!!!!
여행 1일차 이야기를 써보려합니다. 후훗
친구들과 캐리어를 끌고 2시간정도 전철을 타고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습니다. ㅎㅎ;;
다행히도 피치항공에서 매일이 안와서 결항은 아닌 것에 감사했습니다. ㅋㅋㅋㅋ
도착하자마자 체크을 하려는데 친구의 캐리어를 보더니 직원분이 캐리어 크기가 수화물규정에 걸릴 것 같다면서 크기를 재봤습니다..... 근데 친구는 자기가 직접 쟀을 때는 안넘었다고 했는데 직원분이 바퀴까지 재서 크기가 초과됐습니다..... 그래서 수화물을 신청해서 2만 2천원을 써야했습니다..... 태풍 노루에 수화물에........ 여행 초반부터 많이 꼬였습니다......
그래도 이것 또한 재미라고 생각했습니다.. 훗훗(물론 제 돈을 안썼기 때문이지만요.......)
그리고 출입국 심사도 받고... 면세점도 둘러보고...
이리저리 시간을 보내며 오후 8:20 편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근데..... 갑자기 비행기가 오후 9:05분으로 지연됐다고 방송이 나왔습니다.....
하... 정말 피치항공... 이런 피치....... ㅜㅜ
우여곡절 끝에 비행기를 타고 11:00 쯤에 오사카 간사이국제공항에 도착하였습니다....
저희들의 숙소가 벤텐초역 근처라... 전철 막차가 때문에 입국심사를 최대한 빨리 마치고
신이마미야역까지 막차를 타고 갔습니다.....
근데 이게 또 ...... 이제 벤텐초역까지 가는 차가 1분전에 막차가 지나갔다지 몹니까...
그래서 2정거장만 이니까... 택시를 타기로 했습니다. 훗훗
일본택시라니 문이 자동문인 것에 와 신기하다 이러면서 이제 일본온거 갔다면서
타고 가는 중에 문뜩 리터기를 봤습니다.
ㅎㄷㄷ;; 기본요금이 680엔... 그리고 80엔씩올라가는 것을 봤습니다...
결국 집까지는 들어가지는 못하고 벤텐초역에서 내렸습니다. 그래서 980엔정도 나왔습니다..
확실히 교통비는 너무 비쌉니다..
환승도 안되고요.... 교통은 대한민국이 짱입니다.!!!!
저희가 내린곳에서 숙소까지 5분 거리이지만 길을 헤매서 30분이 걸렸습니다. 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짐을 풀기까지... 새벽 1시 반에 숙소에 도착했습니다!!!!!!!!!!!!!!!
저녁도 먹지 못한터라 근처 편의점을 갔습니다.
이야... 정말 도시락 종류도 많고 삼각김밥 종류 정말 많았습니다..........
일본편의점 구경할게 많더군요 맥주도 다양하고..
고심 끝에 산 저희들에 일본 첫끼입니다. !!!!!!!!!!!!!
후기.. 맛있습니다. 야키소바도 맛있고 일본맥주 정말 시원하고 좋습니다..훗훗
일본은 정말 더웠습니다.. zzzz
오사카 여행 1일차는 여기까지입니다.. gg
다음편도 기대해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