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4 .
우리는 모두 '특별한 것들'이다. 그래서 빛난다. 그래서 가엾다. 그래서 귀하고 귀하다.
. . . 글. . .철학자 김진영의 애도 일기 중에서 그림. 중국계자원드로잉 부분. 모사 공공. 강혜경
Writing.. The Diary of Kim Jin-young, a Philosopher 空空. Kang Hye Kyu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