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 out to go for a walk.
It makes me feel that I have an instinct not to stop on the road.
산책을 하기 위해 나섭니다.
산책은 멈추고 싶지 않은 본능을 발견하게 합니다.
I have no idea why walking makes me feel better.
It might be old hidden memories from ancestors.
걷는 것이 왜 기분을 상쾌하게 하는지는 알수 없지만 아마 선조때 부터의 오래되고 감추진 기억일 겁니다.
그러나 일찍 나온 달을 발견하곤 사진을 찍기 위해 멈춥니다.
호수에 비춰진 달없는 하늘을 보신적 있지요?
하늘에 비춰진 달과 함께 있는 호수를 본 적은 있으신가요?
If you have a good eye, take a look at the lake in your mind.
당신이 좋은 눈을 가졌다면, 마음으로 저 호수를 한 번 보세요.
[with LG V20 in early even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