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은 곰도리의 조식으로 시작!
임신후에 현재까지 체중이 늘지않아서 매끼니 신경써주는 곰도리지만 사실 임신전 너무쪘던거라 굳이 늘릴필요가...
하지만 요리가 낙인 남자이므로 그냥 주는대로 먹습니다.
다들 설연휴잘보내고 계신가요?
전 양가모두 제가 가길원하지않으셔서..
뭐랄까요? 그 가족오락관에서 폭탄들고 퀴즈맞추는 코너의 폭탄이 된 기분입니다 ㅋㅋㅋ
여기와서 터지믄 안대!!! 요런분위기다보니 집콕중이예요
오후엔 돼지껍데기 먹으러가볼까봐요 -_-
출산전에 맛있는거 많이먹어두래서 뭘먹을까 하는데 왜하필 돼지껍데기가 땡기는건지ㅎㅎ
시어머니는 제가못움직이면 고기집가서 구워다주시겠다고 하고 친정엄마는 저보고 희안한애라고만 하시네요? 흥! ㅋㅋ
이렇게 관심받을수있는 시기도 이제 몇일안남았으니
누려(?)야 겠어요😊
남은 연휴도 다들 즐겁게보내시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