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역과 한몸이 되어가고 있는 출산40여일이 된 아줌마 입니다. 이젠 몸에서 미역냄새가 날것같아요? ㅋㅋㅋ
그런데 신기하게도 먹어도먹어도 질리지않고 입맛도 별로없어서 그나마 넘어가는게 이 미역국인것 같습니다. 이런저에게 얼마전 선물이 하나 도착했는데요!
왕비가 아들을 낳고 먹었다는 임금님의 진상품이 었다는 울진 고포미역입니다.
사실 이 선물은 지인분이 보내주셨습니다. 법률적으로 궁금한게 있다고 하셔서 곰도리 찬스(?)로 약간의 조언만 해드렸을뿐인데 출산한 저를 위해 이런 선물을 보내주신거예요(정말 감사합니다 _!!!) 덕분에 왕비가 먹었다는 이 미역도 미천한 제가 먹어보았네요 후후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