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ICO에 참여했던 INS가 대락 두자리 숫자를 넘어선
상승률을 보여서, 간땡이가 쪼그만해서, 하고싶은 ICO가 있어서
빨리 팔고 무려 1 삐트를 전송했다.
아침에 일어나서 잘 들어갔나 하고 확인을 하는데
서너군데 분산해논 내 머니가 대략 이씹만불 정도가 사라져있었다.
뭘까하고 여러 카톡과 텔레를 살펴보는데....
이게 자랑스런 나의조꾹 대한미인국의 여러가지
발표로 인한 파장의 효꽈로 보인다.
월드컵때 또는 미쿡에서 살면서 마음이 시원했던 야구
월드컵때 한쿡이 일본을 작살낼때 외쳤던
바로 그 대한~~민국의 위대함을 다시한번 느꼈다.
답답해서 잠시 왕십리를 갔다왔다..
근데 난 왜 명성도가 그때나 지금이나 45일까?
포스팅을 안했을때나 했을때나....
스팀을 샀을때나 안샀을때나...
아무두 못랐을때나 그래두 쬐게 알게된 몇명이 생겼을때나....
스팀 $1.00 미만이었을때 넌 절때 안올라가 하면서
구입을 거부하고 있었을때나.....
그런 스팀이 진짜로 스팀을 받아서
$6.00 이 넘어가 서 샀을때도....
이씹만불이 사라진 오늘 그와중에
남은 비트갖고 스팀을 구입한 오늘도....
난 항상 45였다......
누가 쫌 갈켜줘유.
왜 난 45진지?
P.S. 얼마전만해두 Feed를 다 읽는덴 30분 New를 다 읽는덴 1시간 이면 충분했다....
근데 지금은 도저히 엄두가 안난다. 나만 그런건가?
P.P.S. 지금은 그래두 너무 좋은 posting이 많아서 정말로 좋습니다.
근디 솔직히 얼마 되지두 않은 newbie들이 몇백불씩 받는거 보면 쬠은 배아픔다....
P.P.P.S. 그래두 지금은,
졸다가 하루간 예기,
커피 마시면서 미스킴이랑 하루보낸 예기,
길가다가 꽃이 아름다웠다는 예기,
걸어가는데 하늘에 못진 구름을 예술가적인 관점에서 찍었다는 예기.....
이런거 잘 안보여서 많이 서운(?) 합니다....
P.P.P.P.S. 젤루 중요한 겁니다.
오늘두 이 와중에 스팀을 쫌매 구입해 봤습니다.
오랜만에 스팀케알에 들어와보니
마지막으로 포스팅을 한지가 일주일전이더군요.
너무 오래안쓰면 아예 잊어버릴까봐
그냥 뻘끌하나 써봤습니다.
너무 뭐라 하진 말아 주십시요.
헤헤헹.....
아부한번 떨어보구 마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