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저께 이슬이하고 대화쫌하다가 갑자기 인생이 쌔드한거같아서 거창한 제목을 단
내 인생의 노래 - 1.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을 포스팅하고 보니
쑥쓰럽기도 하고 여기서 멈추면 냉중에 한없이 x팔릴거 같아서 계속해 보려고 합니다.
오늘은 그 2탄.
일단 눌러 주시고요.
이 노래는 1978년에 나온 산울림 2집 앨범에 실려있는곡입니다.
당시에 명동에 코스모스 백화점이라고 당대의 삐리들 날라리들은 매 주말마다
맨위층에 있는 롤라장에서 밋업을 가지곤 했었죠.
아마 제가 이노래를 처음 들은게 그 코스모스 백화점안에 있는
판가게 였던걸로 기억됩니다.
아! 그냥 충격이었습니다. 아니 이런 노래가?
어떻게 그당시에 이런 노래가 나올수 있었는지.....
잠시나마 옛추억에 젖어봅니다.
추억에 젖은김에
뽀나스루다가
로라장 뮤직 하나 더 갑니다.
P.S. 어떻하다보니 나의노래가 추억의 노래로 변질됐습니다.
넓은 아량으로 봐 주십시요.
오랫만에 아부 웃음 갑니다요.
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헤~~~~헷. 숨이차서 더는 못하겠습니다.
P.P.S 거긴 쫌 있으면 불금이네유. 오늘 이거 보신분들은...
오늘! 인생에서 다신 경험하지 못할 멋진 불금을 만드실 겁니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