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oldenman입니다.
오늘 포스팅은, "자랑글"입니다. 헤헤헤
울집 호랭님께,
지난 생일에 제가 준 선물이 있었어요.
(자세한 내용은 https://steemkr.com/kr/@manizu/e3uwc-wooden-life-love 여기 참고)
이렇게 커피집가서 악보공부할 때 은근 내놓고 찍기도 하고 그러더라구요 ^^
그러더니 어제 문득 제게 선물이랍시고....조그맣고 시커먼 상자하나를 내미네요.
아직 생일까진 좀 날짜가 남았지만 미리 준데요.
열어보니...
오.마.이.갓.
우헤헤...
초미니 골드바!!!
제 닉네임이 "goldenman"인 것을 아직 모를텐데!!! 신통방통하여라~
최근 지인의 추천으로 실버바를 몇 개 샀었는데, 그걸보고 금딱지도 하나 갖고 있으라면서.... ^^;
얼마전에 수익을 조금 떼서 용돈이랍시고 상납드렸더니... 이런 은혜를 베풀어주시네요 ㅜㅜ
어디 한 번, 가까이서 들여다보자꾸나~~~
비록 손톱만하지만 그래도 작고 반짝이는 그 무언가 아니겠습니까!!!
금딱지처럼 우정단계로 넘어간 우리 사랑 변치말자 뭐 그런 의미로 맘대로 해석해봅니다!!!
우헤헤...
자랑 끝!
덧) 주말 폭락장에 거래소의 횡포로 손해가 이만저만이 아니네요 ㅎ
요 금딱지 꺼내보고 멘탈 정화합니다.
#이거보고도둑님이노리면어떡하지
#금고를사야되나
#에이설마손톱만한거인건비도안나올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