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goldendog입니다.
오늘은 음식점 리뷰를 해볼까 합니다. 어제 처음 가입인사를 쓰고 첫 게시물이여서 좀 떨리네요 ㅎㅎ...;;
요즘 너무 추워지지 않았나요? 며칠 전에는 따뜻했던거 같기도 한데...
쌀쌀해져서 따뜻한게 땡기는 날이였습니다.
부모님도 집에 계시고 해서 오랜만에 가족끼리 외식을 나갔어요!
메뉴는 누나의 의견에 이끌려 곰탕으로 결정했습니다^^
제가 사는 나주에는 곰탕으로 유명한 집이 있습니다.
하얀집이라고 외지인들에게 유명한 곳입니다.
저는 당연히 하얀집으로 가는줄 알았는데, 나주 출신이신 저희 어머니께서는 노안집을 추천 하시더라구요!
로컬의 맛은 여기가 더 낫다고 하셨습니다.
그리고 바로 도착했습니다...
들어가서 바로 시켜보았습니다.
저랑 아버지는 수육국밥을, 누나랑 어머니는 그냥 곰탕을 시켰습니다.
가격은 3천원 정도 차이가 나는데, 고기 양은 크게 차이는 없었습니다
(아마도 머릿고기처럼 들어가는 고기 종류의 차이인 것 같습니다!)
(이게 수육국밥 이구요 ㅎㅎ!)
(이게 일반 곰탕입니다)
뜨끈한게 되게 맛있었습니다 ㅎㅎ
수육국밥에 들어간 머릿고기가 되게 쫄깃쫄깃해서 기억에 남네요.
춥고 출출할때 다시금 생각날 듯 합니다.
(옆에 벽면에는 다녀간 사람들의 싸인이 있었는데, 그 테이블에 식사 하고 계신 손님분들이 계셔서 따로 찍지는 않았습니다ㅎㅎ)
아무튼 곰탕덕에 속이 따뜻해지는 하루였습니다. 혹시 나주에 오게되시면 한번 드셔보세요 ^^
아, 위치는 여기입니다.
주소: 전라남도 나주시 금성관길 1-3 나주곰탕 (금계동 23-5)
그럼 이만 줄이겠습니다 ㅎㅎ 다들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YEAH