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멀티 디자이너 @gold2020 입니다^^
다들 오늘 힘든 하루셨죠?
저는 스팀잇 활동 말고는 코인 투자를 하지 않는지라 잘 몰랐었는데 주변분들께 들으니 오늘 코인 가격들이 바닥을 친다고 매우 힘들어 하셨습니다.
그 이야기들 듣고 저도 서둘러 찾아보니 스팀도 제가 봤을때 3800원까지 떨어졌더라구요.
저야 뉴비이지만 오랫동안 활동하셨던 분들은 허탈감이 밀려오실꺼 같았습니다.
오늘 코인때문은 아니지만 나름 회사에서 일들 때문에 스트레스를 받아서 속이 타들어가는 느낌이 었던지라 ㅜㅠ 맘이 매우 와닿았습니다.
오늘 저 포함 여러모로 힘드신 분들이 많을꺼 같아서 리터칭 주제를 '타들어가는 나'로 잡았습니다.
아직 불이 채 꺼지지 않은채 숯이 되어서 타들어가는..
원본입니다!
오늘 힘든 마음들 많이 있으셨겠지만 언젠가 다가올 좋은 일을 위한 잠깐의 고비라고 생각하자구요. 그래프라는건 항상 하양세만 있는건 아닐테니깐요^^
다들 힘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