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무섭게 왔었네요

golbang(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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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잘 계시나요. 현금 채굴에 집중하고 있어 소식 쓸 심적 여유가 없네요. 오랫만에 글을 남겨봅니다.

엊그제 무섭게 비가 내리더군요. 혹시나 비 피해가 없길 바랍니다. 무섭게 비가 오는 중에도 밖에 나가자는 아이들의 성화에 집앞에서 물?놀이 했네요. ㅠㅠ

첫째 둘째 모두 데리고 놀고 있으니 앞집도 아이를 데리고 나왔네요. 잠깐의 육아 수다를 떨고 날이 추운 관계로 들어왔습니다.

날은 안좋았지만 저도 기분 전환이 되었네요. 역시 사람은 멍 때리는 시간이 필요합니다.

일에서 벗어나서 잠시 쉬어 갑시다!!^^

비가 무섭게 왔었네요 | Ecenc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