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주말에 일때문에 미리 처가집에 아이들을 부탁하러 내려간 덕이 홀로 남아있는 집이 왼지 모르게 허전하고 괜히 들어가기 싫었습니다.
그래서 저녘을 급하게 친구에게 연락을해 함께하기로 했죠.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며 회포를 풀어봅니다.
술이나 잘 먹는 사람이면 술이 생각나는 그런 밤이였습니다.
그래도 집으로 돌아와 지친 몸을 이끌고 오늘을 준비해두고 늦게 잠들고 아침 일찍 일어났는데
오랫만에 몸 쓰는 일이라 삭신이 쑤시네요. 오늘 하루도 힘내서 일해야겠죠?? ㅎㅎ 놀고 싶다. 격렬하게 놀고 싶다라고 생각되눈 하루네요.
기차를 좋아하는 큰 아이를 위해 기차타고 내려간 아이들!!! 좋아했다고 하니 다행입니다. 아빠랑도 다음에 기차타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