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들 재우다 잠들어서 일어나니 새해가 밝았네요. 새벽 한시에 일어났습니다. 그래서 글도 좀 쓰고 인터넷 서핑도 하고 했더니 여섯시에 잠들었네요.
새해부터 늦잠을 자서 10시에 일어났습니다.
집에만 있자니 아쉬운 마음에 애들이랑 다 데리고 나가서 점심을 밖에서 먹기로했습니다.
예전부터 눈여겨둔 제주 거멍돗이라눈 곳으로 가격도 괜찮고 다녀온 사람들의 평도 나쁘지 않아 다녀왔습니다.
내부도 깔끔했습니다.
가격대도 나름 괜찮게 구성이 되어 있었습니다. 저희는 한근 모듬을 시켜서 먹었습니다.
계란찜에 김치 고사리, 명이나물 등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나옵니다.
마무리는 역시 비냥으로 했으며 맛도 좋었습니다. 올랫만에 즐거운 식사를 마치고 커피한잔하고 들어 왔네요
2019년 신년에 즐거운 일들만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