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첫째가 좀 커서 쥬니어 시트로 바꿨습니다. 토요일에 잠깐 일보러 나가면서 큰아이와 둘만의 드라이브를 나갔네요!!
바닷가 근처라 도착해서 바다도 보고 앞에 있는 경찰서의 경찰차에 꽂혀서 한참을 있었죠....
돌아오는 길 신호에 대기중일때 뒤돌아보니.
말 그대로 기절했네요.
너무 일찍 쥬니어시트로 바꾼걸까요??
그래도 그냥 꿀잠이네요. ;;;
이제 첫째가 좀 커서 쥬니어 시트로 바꿨습니다. 토요일에 잠깐 일보러 나가면서 큰아이와 둘만의 드라이브를 나갔네요!!
바닷가 근처라 도착해서 바다도 보고 앞에 있는 경찰서의 경찰차에 꽂혀서 한참을 있었죠....
돌아오는 길 신호에 대기중일때 뒤돌아보니.
말 그대로 기절했네요.
너무 일찍 쥬니어시트로 바꾼걸까요??
그래도 그냥 꿀잠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