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이야기] 노동의 일요일이 되었네요.

golbang(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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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의 일요일이 되었네요.


오랫만에 쉬는 주말인데 집안일을 하다보니 하루가 훌쩍 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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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라인을 맞춰가며 경계석 놓는 작업을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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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로 열심히 라인을 맞춰가며 작업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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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끝내고 나니 바깥쪽으로 나무 한그루를 심을 자리를 만들기로 했습니다.

일단 동그랗게 잔디를 떼어내는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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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형을 유지하며 삽으로 열심히 떼어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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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미로 흙을 다지면서 경계석을 둘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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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업이 다 끝나면 나무를 옮겨심을 센터를 파줍니다.

나무의 뿌리가 최대한 상하지 않도록 해서 옮겨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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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잔!! 나무를 옮겨 심간했으나 작긴작네요. 커지겠죠???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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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 심을때 나온 잔디떼장은 앞마당에 이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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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가 부족하긴 하군요... 어서 자라서 또 옮길수 있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