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방이야기] 비가 개인 일요일에는 텃밭을 일궜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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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를 제작해주신 weee@weee작가님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비가 개인 일요일에는 텃밭을 일궜어요.

비오는 토요일에 지리산까지 드라이브 가고 쉬었으니...일요일에는 열심히 또 남은 일처리들을 했습니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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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씨앗을 뿌려둔 곳에 물부터 주기!!!

마침 장날이라... 나가서 일용할 양식인 상추, 고추 2종(매운거, 안매운거), 가지, 토마토 묘목과 철쭉 묘목을 사왔습니다. 마침 시간이 난 큰형과 사촌동생을 불러서 같이 작업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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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 뒷뜰에 만들어둔 텃밭은..... 방치하고 있다가... 겨우 모종을 사와 심게 되었네요. 일단 비닐을 깔아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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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을 내고 사온 묘목을 적당한 간격으로 심어주고, 지지대를 꽂아서 묶어주면 끝입니다. 이걸 반복하는 노동이죠..+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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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앞에 대나무밭??? 에서 적당한걸 끊어와서 지지대를 만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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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지대의 끝은... 날카롭게~~ 그래야 잘 박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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낫질을 잘 못하는 사촌 동생에게 요령도 가르쳐 주면서...ㅎㅎ 전형적인 도시아이에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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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지부터 이렇게 심어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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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추도 심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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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추는 지지대도 세워가면서 모종들을 심어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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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 마지막으로 토마토를 심고 마무리 했습니다. 전체 사진을 못 찍었네요..^^

텃밭을 일구고 나서는 철쭉도 바위 틈틈히 심어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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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을 하다 보면 사진 찍는걸 잊어먹어요... 완료 사진이 또 없네요...+_+ 삭막하던 바위들 틈에 꽃을 심으니 한결 낫네요.... 점점 자리 잡아가면 더 멋지게 되겠죠?? 내년을 기대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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