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여행은 국내든 해외든 꼭 가는 것이 좋다. 기왕이면 해외여행 한 번쯤 가보는 게 좋겠다. 여행은 단지 내가 있는 장소만이 바뀌게 하는 것이 아닌, 나의 삶에 있어 색다른 충격을 맞게 되는 일이다. 새로운 사람들을 만나고, 새로운 장소로 발을 내딛고, 새로운 경험을 하며 나는 나를 좀 더 풍성하게 만든다. 그리고 그때 다녀왔던 여행의 추억은 앞으로 살아갈 원동력을 내게 더해준다. SNS의 어떤 사람은 그랬다. ‘난 예전에 이집트로 해외여행을 다녀온 적이 있었다. 그리고 나는 그때 기억으로 지금까지를 살아오고 있다.’ 여행은 나를 위한 가장 큰 투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