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잠실역 근처 카페 중 하나인 ‘유달리’에 다녀온 후기를 들려 드릴까 합니다! 잠실역 근처는 제가 실제로 다녀봤을 때 진짜 예쁘고 큰 카페들이 많이 있더라고요. 아무래도 석촌호수나 롯데월드와 같은 관광지들이 근처에 있고 서울의 큰 도심지 중 하나이기 때문인 것도 은근 있는 것 같아요.
아무튼! 이 예쁘고 큰 카페들 중 하나인 유달리에 제가 다녀와봤습니다! 유달리는 유달리 자체 플라스틱 텀블러에 음료를 담아주고 그것을 다 마신 후에 손님이 그대로 가지고 가는 그런 카페에요. 커피도 마시고, 예쁜 텀블러도 생기고! 얼마 전 탐앤탐스에서 커피 마시고 유리 텀블러 얻었던 경험이 생각나네요~ 음료 값은 살짝 비싼 편이었지만 그게 텀블러 값과 카페 이용값이 포함된 것이라 생각하니 그리 비싸다 생각은 들지 않더라고요.
게다가 유달리는 전국에 체인점이 별로 없어 찾아가는 게 그리 쉬운 일도 아니거든요 ㅠㅠ 분위기도 이쁘고, 카페도 이쁘고, 텀블러도 이쁜데 좀 많았으면 좋겠어요! 대게 다 서울에 몰려 있으니 이거 원...ㅠㅠ 텀블러가 이뻐서 다음에 친구 선물로 줄겸 제가 커피도 호로록 마셔버릴겸 또 한 번 들를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