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동생이랑 잠깐 외출~ 집 근처 버스정류장 인근에 있는 이디야에 들렀습니다! 와서 저는 초코쿠키 쉐이크 시키고 동생은 초콜릿 칩 플랫치노 사줬어요! 이디야는 뭐니뭐니해도 이 초코가 진짜 제맛인 것 같아요. 이디야 특유의 플랫치노도 맛이 괜찮구요! 사실 쿠키 아이스 슈였나 그것도 먹고 싶었는데 밤이라 그것까진 참았습니다... 여기서 더 찌면 저 답도 없어요 ㅠㅠ 이디야는 어디를 가던 깔끔하고 따뜻한 분위기가 정말 좋은 것 같아요. 가게 마감할 시간 다 돼서 와서 정말 죄송했지만, 웃으면서 맞아주시는 알바분들 덕분에 기분좋게 나왔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