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늘은 치킨 포스팅으로 제가 돌아왔습니다! 여러분은 치킨을 시켜드실때 어디 치킨을 시켜드시나요? 치킨은 진짜 다 맛있다고 생각하지만, 전 뼈있는 치킨 보다는 뼈 없는 치킨을 더 좋아하는 관계로 좋아하는 치킨집이 정해져 있는 편이에요~ 모름지기 순살치킨이란 부드러운 다리살과 그 위의 바삭한, 또는 쫄깃한 껍질이 생명이죠! 그러다보니 저는 굽네, 본스, 티바, 그리고 시장 닭강정을 좋아합니다!
오늘은 집에 밥이나 라면 같은 먹을 게 없는 관계로 티바 치킨을 시켰습니다...! 사실 다이어트 해야된다, 해야된다 수없이 생각하며 참아 왔었지만 ㅠㅠ 인생 사는게 다 먹고 살려고 하는 거고, 생각해보면 이 세상에는 자기보다 찐 사람이 더더욱 많잖아요? 그렇게 생각하면 전 마른 편이죠!! 그러니까 먹어도 돼요!!! 하는 생각으로 치킨을 시켰어요 ㅋ... 오늘은 빼박 자기 전에 운동 30분은 하고 자야겠어요 ㅠ
저번에 티바 두마리 신천점에서 후라이드&양념 순살이랑 후라이드&데리야끼를 시켜먹었었는데 진짜 맛있었어요!! 그래서 오늘도 어김없이 티바 자석전단을 들고 보는데, 알고보니 왕 새우튀김 같은 메뉴가 있었더라구요 ㅇㅁㅇ. 사실 여러분. 제가 새우튀김을 또 그렇게 좋아합니다...! 그런데 요즘 집 앞에 있는 버무리에서 새우튀김을 안 팔길래 굉장히 아쉽던 찰나였는데 ㅠㅠ 이건 정말 운명의 데스티니리구요 ㅠㅠ 그래서 홀리듯 왕 새우튀김&후라이드를 시켰습니다! 후라이드는 사실 먹을 생각이 없었지만 뒀다가 다른 요리에 써먹거나 동생 주려는 생각으로 샀습니다!
후기는! 역시 티바는 퍼펙트! 지금 집 밖에 나와있는데 못 먹고 나온 치킨들과 새우튀김이 생각날 정도입니다 ㅠ 새우가 배달이 된 이후에 먹는 내내 진짜 뜨겁더라구요 ㅇㅁㅇ 튀김옷을 어떻게 만들었으면 시간이 지나도 이렇게 뜨끈뜨끈 한건지...! 하마터면 입천장 좀 데일 뻔하면서 먹었습니다. 허허...! 애기 엄마분들은 애기들 먹일 땐 호호 불어서 식혀서 줘야겠습니다~ 그 외에는 정말 괜찮고 맛있었어요! 티바는 진짜 믿고 먹는 치킨입니다 ㅠㅠ 후라이드 튀김옷이 디게 바삭해서 인상적이었어요! 다음에 땡기면 뼈 있는 두마리로 사 먹을 생각이에요~~ ㅎㅎㅎ 덕분에 맛있게 먹었습니다! 감사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