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볕도 따사롭고, 바람은 적당하고! 이제 비만 와주면 딱일 것 같은데요! 이런 날씨에는 뭐니뭐니해도 새로운 식물 아가들을 데려다놓고 싶으시다는 엄마를 따라 화원에서 고무나무 등 화분 3개를 데려왔습니다! 이름은 생각 안 나지만 식물들이 이쁘니 맘에 들어요. 잘 자랄 수 있게 볕 드는 곳에 두고 물도 주고, 나뭇잎 물티슈로 닦아주고 했어요! 이러면 좀 더 크게 예쁘게 자랄 수 있댔어요! 아, 저도 식물만큼이나 깨끗이 씻고 다니는데... 저도 좀 자랄 수 있음 좋겠어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