곤지암의 미궁에 빠진 제 에어프라이어...
는 어제 도착함 꺄울~
빛의 속도로 상자를 까보겠습니다.
한국인 특)메뉴얼 안보고 바로 사용함.
묵-직
겁나 큽니다. 상정 하는 크기의 상상을 넘어서 좀 놀랐음.
자 그럼 개봉도 하고 깨끗하게 씻은 뒤에 잘 말리고 요리를 시작해 보겠습니다.
첫번째 요리는 제일 쉽다고 하는 군고구마!!!
고구마를 흐르는 물과 함께 운동으로 생긴손바닥에 박힌 굳은 살로 흙을 제거해 줍니다.
준비 끝. 그럼 넣어봅시다.
풀가동!!!
그러나 완성된 요리가 스팀잇에 올라온 적은 없었다. 거짓말 처럼 다 먹고 나서 사진을 찍는걸 기억했기 때문이다.
두번째 요리 시작, 하림 갓살라 치킨으로 다시 재도전
에어프라이어 특)덜 닫혀도 작동됨.
완성
으음~ 냄새 좋고~ 겉은 잘 익었고~ 이제 설거지를 해볼까?
와우.... 설거지 할 게 없음... 그냥 물로 슉~ 닦아주고 말려줍니다.
크~ 비쥬얼 죽이고~ 그럼 이제 야무지게 먹어보겠습니다.
냉동된걸 180도에 10분만 돌렸더니 속은 안익음. 다시 넣고 돌려야겠습니다.
응~ 설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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