횽들 고추참치야.
가즈아 안쓴지 오래되서 오랜만에 들려봄.
그럼 시작할게.
1.최근 최대의 고민
최근 킥스타터로 보드게임을 하나 질렀는데 호러 공포게임 크툴루 시리즈를 질렀음.
뭐 대략 이런 게임인디.... 기본 세트가 100달러여.
문제는 말여.....250불짜리 세트 상품인디...
요 미니어쳐 크툴루의 실제 사이즈가....
풀도색 사진. 징그러울수있으니 링크로 대체함
6살 애기의 크기와 비슷하고 내가 직접 도색을 해야됨.
계산기 뚜드리면 카드수수료+부가세+한국배송(140불) 합쳐서 400불쯤 되거든?
완전 미친짓이여.
근데...근데... 땡긴다................
문제는 이옵션으로 하면 배송이 밀려서 사면 2년뒤에 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년도 아니고 2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무리 생각해도 미친짓이겠지?
2.테이스팀 이야기
나 [임시]서포터즈로 뽑혔다.
뭐 별건 아니고 그냥 번역 빌런들 좀 격퇴하다가 최근에는 묻힌 좋은글 큐레이팅 하는데
나만의 기준을 가지다 보니 큐레이팅할 글이 잘 안보임.
기준이 뭐냐면 별건아니고
가게 및 음식 사진6장이상, 그리고 그글을 보고 그 음식점을 갔을때 참조할 수있게 가게 내부 정보가 있느냐?
정도만 보고있는데 큐레이팅 할 글이 없엉 ㅠㅠ
아침에 일어나서 커피 한잔하면서 30분씩 보는데 말이지...
기준을 낮춰야 하나....
3.다이어트+더위 이야기
살은 순조롭게 빠지고 있는데....
식이조절+빡센운동+더위까지 겹치니까
인내심도 같이 순조롭게 빠지고 있음.
문제는 성격이 같이 드러워지니까... 평소 말하는 단어가 점점 쎄지고 있음. ㅋㅋㅋㅋㅋㅋ
와.... 어머니가 더위를 잘 안타셔서 에어컨도 못트는데 환장하겠더라 진짜
진지하게 8월말까지 단기원룸이라도 구해야되나 고민중이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푸념 들어줘서 고맙다. 게이들(스팀잇게시판이용자들의 준말)아.
다음에 또 보자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