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어금니 치료 끝
네달전 운동하다 어금니가 깨진 이후
(자세한건 https://steemit.com/kr/@gochuchamchi/6vjz5l 참조)
어금니를 적출 후 살이 차오르길 기다린지 몇달..... 잘못하면 임플란트를 해야한다는 소리를 듣고 충격에 빠졌습니다.
더군다나 이 몇달 사이에 코인이 떡락해서 더 걱정이 있었던 와중 살이 차오르며 치과를 갔습니다.
드디어 치과에서 테스트 결과
치과의사: 음.... 임플란트 안해도 되겠네요. 심이 튼튼하네. 최대한 써보다가 안되면 그때 임플란트해요.
고추참치: 감사합니다. 어흐흑
임플란트할것을 크라운으로 방어하고 오늘 드디어 시술을 끝냈습니다.
어금니가 없었다가 있다보니 너무 편한거 아니겠습니까?
이제부터 운동할땐 꼭 마우스피스를 끼고 해야겠어요.
2.인싸되기 대작전
남들 다하고 있다가 이제 겨우 해볼까? 하고 시작한 인스타그램.
인싸가 되기위해 부푼꿈을 안고 시작을 했습니다.
계정을 만들고 친구들을 추가하고 사진 몇장 올리고 놀기 시작한지 3일.
오늘도 어김없이 인스타 친목질을 하려고 접속을 했는데....
?????
나 아무짓도 안했는데???
왜?
어째서?
일단 메일을 보내긴 했는데 답장이 없는걸 보니
저의 인싸되기 대작전은 실패 한듯.....
3.브런치 작가 신청
최근 흐르고 있는 kr커뮤니티의 분위기가
컨텐츠 크리에이터의 창작이 중심이 되는게 아닌 투자자의 투자금 보호 중심으로 흘러가는 분위기를 보고
투트랙 전법을 사용하기로 했습니다.
바로 브런치에 작가 신청을 한거죠.
근데.... 얘네들 원래 작가 신청 승인 늦게 내주나요....
한 일주일 지난거 같은데....
저...혹시 튕겨진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