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시 정각에 홈페이지 팝업 창으로 선착순 예약 공지가 뜬다고 했다.
일찌감치 웹브라우저 띄워두고 '새로 고침' 버튼을 누르고 있다.
드디어 팝업 창이 나타났다.
습관적으로 "오늘 하루 그만 보기"를 누르고 말았다, 그것도 재빠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