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도서관 앞에서 한 아줌마가 쪼그리고 앉아 폐식용유 분리수거 용기에 들고 온 식용유를 따르고 있었다.
한 남자가 다 마신 음료 페트병의 비닐 라벨을 뜯어낸 다음 재활용 쓰레기통에 버렸다.
다행이 아직도 이런 사람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