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을 떠서 제일 먼저 핸드폰으로 시각을 확인했을 때가 새벽 3시 반이었다. 그러고 거의 1시간마다 한 번씩 잠이 깨서는 시각을 확인했다.
오늘까지 선착순에서 뒤처질 생각은 없었기 때문에 그렇게 알람이 울리기도 전에 잠이 깼다.
드디어 6시 알람이 울렸다. 재빨리 인터넷 접속해서 신청 버튼을 눌렀다.
500원 할인 쿠폰을 받았다. 오늘은 밀리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