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봉지 누룽지를 샀다.
끓는 물에 누룽지를 넣는지, 그릇에 담은 누룽지에 뜨거운 물을 붓는지 몰라 설명서를 열심히 읽었다.
누룽지에 뜨거운 물을 붓고 삼사 분을 기다리라고 되어 있었다.
그렇게 했다.
그런데 뭐가 다른 것일까? 나는 또 왜 굳이 그대로 했을까?
아침에 간편하게 먹을 수 있는 봉지 누룽지를 샀다.
끓는 물에 누룽지를 넣는지, 그릇에 담은 누룽지에 뜨거운 물을 붓는지 몰라 설명서를 열심히 읽었다.
누룽지에 뜨거운 물을 붓고 삼사 분을 기다리라고 되어 있었다.
그렇게 했다.
그런데 뭐가 다른 것일까? 나는 또 왜 굳이 그대로 했을까?